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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8 정치를 하려거듯, 마음의 문을 열어놓고 내려놔라! | 2016-04-14 오후 4:56:47
| 관리자 | [조회] 862
분류 | [ 정치 ]




신문고 발행인 김정철

나는 정치인도 아니고 평론가도 아니지만, 안전신문고 발행인으로써 정계나 각처에 쓴소리 마다하지는 않았다고 생각을 한다. 구지 말하자면, 정치인은 아니지만, 성직자에 더 가깝다.
정치와 직접 관계는 없지만, 국가 안위를 외면 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안보가 튼튼해야 경제도 살아나고 실업자도 줄일 수 있고 통일도 할 수 있기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선거 결과가 기다려졌다.
4월 13일 20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가 한다는 시간인 6시가 은근히 기다려졌다. 20대 국회의원 공천과정에 여 ·야 놓고 볼 때 그중에서 더욱 심한 새누리당에 대한 기표를 어떻게 했나에 궁금했다. 그래서 국민들의 마음을 알기 위해서 6시 발표에 의하면, 선거낙선자를 보면서. 입을 가진 사람이라면 입이 가려워서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너 나 할 것 없이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정치에 대해 한마디 씩 하게 됐다. 지난 번 국회의원 공천과정 본 사람이라면 속내를 알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
지난 19대 때에는 국가 안보가 야당에는 희망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나라당에 표를 던졌지만, 이번은 선거는 지난 번 생각과는 정반대다. 새누리당이 국민의 마음에서 멀어 졌기에 마음이 썩 가지를 않았다.
투표하기 싫은 것은 새누리당의 공천파동을 보고 박근혜 대통령조차 싫어하는 마음이 들기 시작했고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은 대통령과 남다른 교분이 있다고 해서 한참선배에게 막말은 윗사람조차 욕을 먹인 결과가 싫어서 투표장에 가기도 싫었지만, 더욱, 싫었던 것 중에 하나는 패거리가 싫었다.
내 생각으로는 정치를 하는 사람들 마음이 넓어야 하고, 나가서 생각이 깊어야 남을 품는 포용력에 대한 말처럼, 속담에는 미운 놈에게 떡 하나 더 준다고 했다.
생각 해봐라!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도 능히 품어 줄 수 있는 도량도 필요하다. 상대방이 반대도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상대를 반대를 한다는 마음도 가져주기를 바란다.
그렇지 못해 이번 선거에 여당이 참패한 것이다.
이번 국회의원선거 참 패는 새누리당이 성적이 부진한 것에도 있지만, 박근혜 대통령에게 일차적인 주위를 막지 못한 결과가 대통령도 자유롭지가 못한 것이다. 대통령으로써 개인적인 감정을 조절하지 못한 결과가 국민들에게 실망을 안겨준 것이다.
다시 말한다면, 동지를 떠난 새가 다시 돌아오기가 쉽지 않다. 라는 말해주고 싶은 것은 당신들이 자주 써먹는 말 중에 내려놓으라 하 기 전에 내가 먼저 내려놓고 마음을 비우면 편안해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 내가 그 사람을 중용한 것은 그를 위해서가 아니요. 나라를 위해서요. 유익하다면 누구든 중용하겠소."
이 마음이 정치인의 넓은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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